나를 이루는 다섯 가지 결을 정서성·외향성·개방성·친화성·성실성으로 나눠 살펴보는 다면검사예요.
오하 성격검사는 성격을 좋고 나쁨으로 나누지 않고, 나를 이루는 다섯 가지 결이 각각 어느 쪽에 가까운지 살펴보는 검사예요.
상담 현장에서 쓰이는 다면 성격검사와 같은 방식으로, 120개 문항에 답하면 다섯 영역과 그 아래 서른 개 하위요인의 위치를 보여드려요.
문항은 성격 연구자들이 공개해 온 문항 모음(International Personality Item Pool)에서 가져왔고, 오하에서는 무료로 제공합니다.
정답은 없어요. 지금의 나를 있는 그대로 고르시면 돼요.
마음이 움직이는 폭과 속도
한쪽 끝은 차분한 편 — 예상 못 한 일에도 비교적 평정을 유지
다른 쪽 끝은 섬세하게 느끼는 편 — 작은 신호도 빨리 알아차림
어디에서 기운을 얻는지
한쪽 끝은 혼자에서 힘을 얻는 편 — 조용한 자리에서 집중
다른 쪽 끝은 사람들 사이에서 힘을 얻는 편 — 먼저 말을 꺼냄
새로운 것과 익숙한 것 사이의 자리
한쪽 끝은 익숙한 것에서 안정을 찾는 편
다른 쪽 끝은 새로운 것에 열려 있는 편
내 기준과 주변 사이의 조율 방식
한쪽 끝은 내 기준을 먼저 세우는 편
다른 쪽 끝은 주변과 보폭을 맞추는 편
계획과 흐름 중 어느 쪽이 편한지
한쪽 끝은 흐름에 맞춰 움직이는 편
다른 쪽 끝은 계획대로 밀고 가는 편
어느 쪽이 좋고 나쁜 게 아니에요. 같은 결이라도 자리에 따라 강점이 되기도, 부담이 되기도 해요. 검사는 그 자리를 알려줄 뿐이에요.
다섯 결, 그리고 서른 개 하위요인이 각각 어디쯤인지 점수로 보여드려요. 회차가 쌓이면 변화도 나란히 볼 수 있어요. A4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어요.
숫자를 문장으로 풀어 쓴 해석이에요. 타고난 결, 자라난 결, 그리고 해보면 좋을 제안까지 담겨요. 회원으로 응시하셨을 때 만들어져요. AI가 쓴 글이라 사람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120문항에 답해요. 5점 척도이고 약 12분 걸려요.
중간에 나가도 괜찮아요. 답한 곳까지 자동으로 저장돼서 이어서 할 수 있어요.
결과보고서를 바로 받아요. 분석보고서는 회원으로 응시하셨을 때 이어서 만들어져요.
다음 응시는 14일 뒤예요. 짧은 간격으로 다시 하면 그날의 기분이 성격처럼 보일 수 있어서예요.
네. 응시도 보고서도 무료예요.
결과보고서는 가입 없이도 볼 수 있어요. 분석보고서는 회원으로 응시하셨을 때 만들어져요.
120문항, 약 12분이에요. 중간에 나가도 이어서 할 수 있어요.
성격은 며칠 사이에 바뀌지 않아요. 짧은 간격으로 다시 하면 그날의 기분이 성격처럼 보일 수 있어서 간격을 둬요.
아니에요. 높고 낮음은 좋고 나쁨이 아니라 어느 쪽에 가까운지를 뜻해요.
인쇄본(PDF)을 저장해 원하시는 분께 보여주실 수 있어요. 오하가 대신 공유하지는 않아요.
성격 연구자들이 공개해 온 문항 모음(International Personality Item Pool, ipip.ori.org)에서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