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밖의 맑은 하늘 2) 점심에 먹은 따뜻한 국 3) 나를 걱정해 준 동료. 여러분의 감사는 무엇인가요?
선명한 초록잎 98 2025년 12월 23일 14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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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감사했던 순간을 기록하며 서로에게 영감을 나눠요.
1) 창밖의 맑은 하늘 2) 점심에 먹은 따뜻한 국 3) 나를 걱정해 준 동료. 여러분의 감사는 무엇인가요?
선명한 초록잎 98 2025년 12월 23일 14시 17분편의점에서 점장님이 미소로 인사해 주셨어요. 짧았지만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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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새소리 22 2025년 12월 23일 14시 17분퇴근길 노을이 너무 아름다워서 내일도 기대하게 되었어요. 여러분의 기대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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