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감정 나눔 사소한 행복 기록 상냥한 초록잎 42 · 2025년 12월 23일 14시 17분 좋아요 1 댓글 4 퇴근길에 본 꽃집의 향기가 아직도 남아 있어요. 사소한 행복을 기록해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로그인하고 공감 표현에 참여해 보세요. 문제 있는 게시글인가요? 로그인 후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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