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감정 나눔 한 주를 마무리하며 조용한 파도 78 · 2025년 12월 23일 14시 17분 좋아요 1 댓글 4 이번 주는 일이 많았지만, 오늘 저녁 차 한 잔 하며 스스로를 칭찬해 주었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한 주를 마무리하시나요? 로그인하고 공감 표현에 참여해 보세요. 문제 있는 게시글인가요? 로그인 후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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