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감정 나눔 마음을 울린 문장 단단한 바람 23 · 2025년 12월 23일 14시 17분 좋아요 1 댓글 2 책에서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는 문장을 읽고 눈물이 났어요. 요즘 여러분을 붙잡아 주는 문장이 있나요? 로그인하고 공감 표현에 참여해 보세요. 문제 있는 게시글인가요? 로그인 후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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