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감정 나눔 출근길 작은 기쁨 부드러운 숲길 73 · 2025년 12월 23일 14시 17분 좋아요 1 댓글 3 지하철에서 어르신께서 제게 미소를 지어주셨어요. 작은 순간이었지만 하루가 가벼워졌습니다. 로그인하고 공감 표현에 참여해 보세요. 문제 있는 게시글인가요? 로그인 후 신고
함께 나누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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