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감정 나눔 기억에 남는 대화 따사로운 새벽 35 · 2025년 12월 23일 14시 17분 좋아요 1 댓글 4 오늘 친구와 진지한 이야기를 나눴어요. 서로의 마음을 들어주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느꼈습니다. 로그인하고 공감 표현에 참여해 보세요. 문제 있는 게시글인가요? 로그인 후 신고
함께 나누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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